종이에 적은 글씨, 그림, 도형을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네오랩 컨버전스 Neo.1 스마트펜 론칭

5월 21, 2013

교육 콘텐츠와 닷코드(.Code®)를 활용한 디바디스 개발업체인 네오랩컨버전스(www.neolab.kr)가 국내 최대 IT행사인 WIS(World IT Show)에서 처음으로 Neo1스마트 펜을 공개한다.

그 동안 네오랩컨버전스는 닷코드(.Code®) 기술이 적용된 책을 찍으면 소리가 나거나 영상이 재생되는 펜인 터치앤 플레이(Touch&Play™)제품들과 디지털 교구인 ICT Edu_Toy제품들로 국내 주요 교육, 출판 업체와 함께 다양한 디지로그 제품들을 개발해 왔다.

*닷코드(.Code®)란? 종이나 다양한 재질의 표면에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미세한 점으로 구성된 좌표를 인쇄하고, 그 좌표를 펜(pen)타입의 디바이스가 인식하여 멀티미디어나 데이터 베이스를 연동하는 기술로, 바코드(bar code)나 QR-Code와 비슷한 개념임.

Neo1 스마트 펜은 닷코드(.Code®)의 좀더 발전된 기술로, 일반 종이 노트 위에서 필기한 내용이 그대로 온라인에 전송된다. Neo1은 노트에 기록한 내용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볼 수 있으며 펜, 노트, 앱(application)으로 구성되었다.
닷코드(.Code®)가 인쇄된 노트에 Neo1펜으로 쓰거나 그린 내용이 블루투스(Bluetooth)를 통해 앱으로 전송할 수 있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 쉽게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노트의 이메일 아이콘을 펜으로 체크하면 지정된 이멜 주소로 전송도 가능하다. 그 밖에 닷코드(.Code®)가 보호 필름(film)형태의 제품으로도 개발되어 어떤 디지털 디바이스 위에서도 펜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Neo1 스마트 펜은 디지털 디바이스에서는 제한되어 있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읽고, 쓰고, 참고하는 행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전자교과서의 대안으로서 멀티미디어 학습뿐 아니라 쓰고, 밑줄 긋고, 한눈에 보고, 손으로 만져질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 넓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이다. 삼성전자의 갤러시 노트나 다양한 디지털 펜들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렇듯 화면과 동시에 종이에도 쓸 수 있는 스마트 펜은 네오랩컨버전스가 최초이다.
이번 Neo1 스마트펜 출시에 맞춰 대한민국 대표 웹툰 캐릭터 Snowcat(스노우캣)의 닷코드(.Code®) 노트가 함께 출시된다.
Neo1 스마트펜 기술은 WIS전시 기간 중에 열릴(5월 23일_목 15:00~15:20까지 코엑스 3층 E홀에서 네오랩 컨버전스의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한국의 대표 벤처 회사인 네오위즈를 공동창업하고 네오위즈 재팬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상규 대표가 2009년 2월에 창립한 회사로, 핵심 모듈, 디바이스, 솔루션 개발, 디자인, 고객 지원 등을 제공하는 토털서비스웨어(Total Serviceware)기업이다.
전시개요
 전시기간: 2013년 05월 21일(화) ~ 24일(금) 매일 10:00 ~ 17:00
 전시장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
 전시위치: A홀 K115

다운로드: [보도자료] 따뜻한 감성까지 전달하는 디지털 스마트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