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오랩 컨버전스, 2018 CES에서 신제품 선보이고 글로벌 판매 개시

1월 8, 2018

광학식 전자펜 제조사인 ㈜네오랩 컨버전스(www.neosmartpen.com)가 2018년 CES(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네오스마트펜 N2 이후 3년만에 신제품 네오스마트펜 M1을 론칭 후 전세계에서 판매를 시작하였다.
네오스마트펜 N2는 지난 2015년 세계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목표액 대비 1700%로 글로벌 시장에 소개 된 이후, 현재 단일 완제품으로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어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었다.
네오스마트펜은 종이에 쓰면 앱(application)에서 바로 디지털로 저장되는 기능을 기본으로 모든
노트의 페이지를 다르게 인식하여 필기를 기록할 수 있는 장점으로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네오스마트펜 M1은 일반 펜과 똑같은 두께의 외형으로 기존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사용 할 수 있어 매우 기술 집약적이다.
그 동안 자체 AP(Application Processor)와 이미지 센서(image Sensor)를 개발하여 두께와 무게를
줄였고 충전시간 대비 사용시간도 늘어났다.
㈜네오랩 컨버전스 이상규 대표이사는 “네오스마트펜 M1은 디지털 제품이나 IT제품이 아닌 인간
이 가장 편안하고 쉽게 생각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필기구로서 인식될 수 있도록 일반 펜과
똑같은 느낌이 들도록 만들고 싶었다. 이를 위해 펜의 두께와 무게를 줄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네오랩 컨버전스가 생각하는 펜의 미래로 한발 더 나아간 제품이다.” 라며 신 제품에 대해 자신감을 표명했다.

㈜네오랩 컨버전스 CTO인 이석주 박사는 “CES 전부터 해외 IT전문 매체들로부터 신제품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아 네오스마트펜에 대한 달라진 글로벌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CES에서 엔플래너와 네오노트 윈도우 버전에 이어 신제품인 네오스마트펜 M1을 통해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이제는 외형뿐 아니라 전 세계에 스마트펜 리더로서 자리를 더 곤고히 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펜 경험(Smartpen Experience)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네오스마트펜 M1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하였으며 사용자들의 개성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현재 3가지 컬러(블랙, 블루, 그레이)가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컬러들이 더 출시 될 예정이다.
네오스마트펜 M1은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이나 네오스마트펜 홈페이지, 그리고 교보문고 핫트
렉스 등 에서 구매 가능하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자체 개발 서비스뿐 아니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반기술, 부가기술과 기술 이전을 통해 현재 펜 이용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11개국 15개사로 확대, 개발되고 있다. 이 서비스들은 일반인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와 특수목적 서비스들로 향 후 순차적으로 론칭 될 예정이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매년 50% 이상의 매출 성장률과 함께 전년 대비 300% 이상의 수출 증대로광학식 디지털펜(스마트펜) 분야 세계 1위, 국내 소리펜 1위 업체로 성장하였으며 얼마 전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기술대상 기술 사업화 산업기술진흥 유공자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다운로드: [보도자료]세계에서 가장 얇은 광학식 전자펜 네오스마트펜 M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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