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오랩 컨버전스,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 특별 전시에 네오스마트펜 M1으로 참가

4월 20, 2018

오는 4월 20일(금)부터 3일 동안 2018년 과학, 정보 통신의 날 기념 특별 전시에 (주)네오랩 컨버전스가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과학, 정보 통신의 날 기념식과 연계하여 국가 R&D성과를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참여 행사로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 국가 연구 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과제 중 최우수성과 과제로 선정된 기업과 기관 중 일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 출품할 네오스마트펜은 종이에 쓰면 앱(application)에 바로 디지털로 저장되는 기능을 기본으로 모든 노트의 페이지를 다르게 인식하여 필기를 기록할 수 있는 장점으로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
네오스마트펜 M1은 국가 연구 개발 과제를 통해 자체 AP(Application Processor)와 이미지 센서(image Sensor)를 개발하여 일반펜과 같이 두께와 무게를 줄였을 뿐 아니라 충전시간 대비 사용시간도 늘려 사용성을 높였다.
㈜네오랩 컨버전스 이상규 대표이사는 “네오스마트펜 M1은 디지털 제품이나 IT제품이 아닌 인간이 가장 편안하고 쉽게 생각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필기구로서 인식될 수 있도록 일반 펜과 똑같은 느낌이 들도록 만들고 싶었다. 이를 위해 펜의 두께와 무게를 줄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네오랩 컨버전스가 생각하는 펜의 미래로 한발 더 나아간 제품이다.” 라며 기술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네오스마트펜은 단일 완제품으로 전세계 10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을 뿐 아니라 스마트 교실의 입력 도구로서 중국, 일본에 진출해 있고, 전자차트와 처방전 등의 의학 분야와 금융 등의 폼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 되고 있다.
네오스마트펜 M1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하여 기술뿐 아니라 디자인으로 제품성을 더욱 높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네오스마트펜 M1과 네오스마트펜을 활용한 서비스인 영상저작 앱(application), 페이퍼튜브(PaperTube)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자체 개발 서비스뿐 아니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반기술, 부가기술과 기술 이전을 통해 현재 펜 이용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11개국 15개사로 확대, 개발되고 있다.
매년 50% 이상의 매출 성장률과 함께 전년 대비 300% 이상의 수출 증대로 광학식 디지털펜(스마트펜) 분야 세계 1위, 국내 소리펜 1위 업체로 성장하였으며 지난 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기술대상 기술 사업화 산업기술진흥 유공자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한국의 대표 벤처 회사인 네오위즈를 공동창업하고 네오위즈 재팬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상규 대표가 2009년 2월에 창립한 회사로, 핵심 모듈, 디바이스, 솔루션 개발, 디자인, 고객 지원 등을 제공하는 토털서비스웨어(Total Serviceware)기업이다.

국가연구 개발 우수성과 특별 전시
– 일시: 2018년 4월 20일(금)~ 22일(일)
– 장소: 대전 국립 중앙 과학관 중앙볼트
–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관: 한국과학기술기획 평가원

다운로드: [보도자료]과학정보통신의날 기념 특별전시에 네오스마트펜 M1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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