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 2018

종이에 쓰면 바로 디지털로 저장되는 네오스마트펜 제조 업체인 (주)네오랩 컨버전스(www.neolab.net)가 프리미엄 독서실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작심과 지난 9일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었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국내 주요 교육 업체에 스마트펜을 공급해 학습시장을 선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중국, 일본의 스마트 교실의 입력 도구로 적용 되어 해외 교육 시장에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작심은 론칭 1년 9개월 만에 전국 160개의 지점을 내며 짧은 시간 내에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로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공부환경 뿐 아니라 차별화 된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양진영 사업부장은 “네오랩 컨버전스의 기술력과 작심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이용해 신규 교육 서비스 시장을 개척하고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되었다”며 “향 후 프리미엄 독서실은 새로운 교육 서비스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차원에서 매우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고 제휴 이유를 밝혔다.

(주)네오랩 컨버전스는 광학식 디지털펜(스마트펜) 세계 1위, 국내 소리펜 1위 업체로 네오스마트펜은 단일 완제품으로 전세계 10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교육뿐 아니라 전자차트와 처방전 등의 의학 분야와 금융계 폼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 되고 있다.

다운로드: [보도자료]스마트펜 제조업체 네오랩 컨버전스,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과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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