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 모나미 153의 레트로 감성을 담은 스마트 필기구 탄생

1월 15, 2019

종이에 쓰면 디지털로 저장되는 ‘네오스마트펜(Neo smartpen)’이 국민 볼펜 ‘모나미 153’과  만나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Neo smartpen MONAMI Edition)을 출시하였다.

네오스마트펜은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디지털로 실시간 전송해주는 펜으로, 이번 모나미 에디션은 네오스마트펜의 캐주얼 라인인 M1의 바디에 모나미 153의 상징 ‘블랙&화이트’를 입힌 디자인이 포인트다.

이렇게 제작된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은 펜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글로벌 스마트펜 브랜드와 오랫동안 대중들에게 사랑 받아온 국민 볼펜 브랜드가 만났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특히 60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모나미153 컬러가 익숙한 중장년층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면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젊은층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또한 패션, 음악 등에서 ‘레트로’ 열풍이 불고 있는 요즘, 레트로 컬러로 각인되는 모나미의 블랙&화이트에 스마트한 기능이 더해진 이번 모나미 에디션 제품은, 트렌드함과 복고의 색깔을 동시에 입은 ‘잇 아이템(Must Have It Item)’으로서도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네오스마트펜 M1을 품은 육각케이스는 모나미의 시그니처인 육각형을 살린 것으로, 이번 에디션은 제품 곳곳에 스며든 두 브랜드의 특색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 패키지는 네오스마트펜 M1 외에도 모나미 노트 2종, 뱃지, 모나미 리필팁, 충전케이블이 함께 구성되어있다. 특히 모나미 153 뱃지는 필통이나 파우치 등에 장식하도록 앙증맞게 기획되었으며, 네오스마트펜 M1과 연동되는 블랙&화이트 모나미 노트 2종은 오직 에디션만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앞서 네오스마트펜은 라인프렌즈와도 콜라보를 맺어 ‘라인프렌즈 에디션’을 출시한 바 있다. 리미티드에디션으로 출시된 라인프렌즈 에디션은 네오스마트펜의 기능에 라인프렌즈의 친근하고 캐주얼한 이미지를 더하여  출시 직후 완판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정판으로 기획된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은 오는 14일 29CM에서 2주간 단독 판매하며, 네오스마트펜 공식몰(http://store.neosmartpen.com)과 모나미 컨셉 스토어 일부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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