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마트펜, 종이에 쓴 스케줄을 구글 캘린더로 저장해주는 'N 스마트 플래닝 세트 2019' 출시

10월 24, 2018

날씨가 추워지고 연말이 다가오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눈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플래너. 플래너는 연말에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자 필수품으로 매년 다양한 종류의 플래너가 출시 된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플래너가 있다. 바로 ‘N 플래너2019(N planner 2019)’로 종이 플래너에 네오스마트펜으로 스케줄을 작성하면 해당 날짜와 시간을 인식하여 구글 캘린더, iCal, 혹은 아웃룩 캘린더와 연동되는 스마트 플래너이다.

종이에 펜으로 쓰면 바로 디지털화 되는 기술 원리로 연동된 스마트폰, 태블릿PC, 윈도우 PC등으로 바로 저장되어 매우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스케줄 관리를 할 수 있다.
무거운 플래너를 늘 갖고 다니는 것이 불편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해야 할 일이 많은 직장인, 학생들에게 종이 플래너의 내용을 별도로 디지털로 옮길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하다.
N플래너는 종이 플래너에 직접 손으로 쓰며 일정을 계획하는 아날로그적 감성과 언제 어디서나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네오스마트펜의 인기제품이다.

평소 네오스마트펜을 구매하고 싶었던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가격과 구성의 시즌 패키지 상품인 ‘N 스마트 플래닝 세트 2019(N smart planning set 2019)’가 출시 됐다.
N 스마트 플래닝 세트 2019는 네오스마트펜 M1과 N플래너, N캘린더로 구성된 패키지로 특히 N캘린더는 네오스마트펜에서 올해 처음 출시하는 탁상용 캘린더로 평소 캘린더 제작을 요청했던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획 되었으며 N플래너와 같은 기능이 적용됐다.

N플래너2019는 월간 페이지와 주간페이지, 줄노트로 구성 되었으며, 월간 페이지에 시간과 분을 일정과 함께 쓰면 바로 캘린더에 저장이 되고 주간 페이지에는 해당되는 시간에 선을 긋고 스케줄을 적으면 일정이 등록 된다.
기능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각광 받고 있는 N플래너의 2019년도 버전은 필기감을 고려한 종이 재질과 두께감, 눈을 편안하게 하는 미색모조지를 사용해 사용자의 편의를 더 많이 고려했고 2가지 색상, 네이비와 베이지로 출시 됐다.

N플래너2019와 N캘린더 2019 단품은 추 후 판매 예정이다. 네오스마트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오스마트펜 공식 홈페이지(https://www.neosmartpen.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오스마트펜과 플래너, 캘린더 등 기타 제품은 네오스마트펜 공식몰
(http://store.neosmartpen.com/shop/main/index.php)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현재 티몬, 11번가, 펀샵에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다운로드: [보도자료]아직도 그냥 플래너를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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