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쓰면 디지털로 저장되는 네오스마트펜, 일정을 적으면 구글캘린더로 연동 돼

1월 11, 2019

‘네오스마트펜(Neo smartpen)’으로 일정을 적으면 구글 캘린더로 스케줄을 실시간 저장시켜주는 ‘2019 고려대학교 스마트 플래너’가 출시되었다.

(주)네오랩 컨버전스(이하 ‘네오랩’)의 네오스마트펜은 종이에 글자를 쓰면 스마트폰, PC 등으로 실시간 전송되는 스마트펜이다. ‘2019 고대 스마트 플래너’에 네오스마트펜으로 스케줄을 적으면 해당 날짜와 일정을 인식하여 저절로 구글 캘린더, iCal 혹은 Outlook 캘린더에 저장이 된다.

플래너와 스마트폰, 두 군데에 각각 일정을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효율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것이다.

‘2019 고려대학교 스마트 플래너’는 네오랩과 고려대학교가 제휴를 맺어 탄생한 플래너이다. 바쁜 생활 속 편리함과 효율을 선호하는 젊은층, 특히 무거운 가방에 플래너까지 들고 다녀야 하는 대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인 플래너를 선보이기 위해 이러한 스마트 기능이 접목된 플래너를 출시한것으로 보인다.

앞서 네오랩은 서울대학교와도 제휴를 맺어 서울대 연구노트와 경영대학원 노트에 네오랩의 기술을 적용시킨 바 있다. 국내대학교 내, 네오랩과 손을 잡은 사례는 고려대학교가 두번째이다.

‘2019 고려대학교 스마트 플래너’뿐만 아니라 ‘2019 고려대학교 탁상형 캘린더’ 또한 출시되어 아날로그와 모바일 달력에서 모두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고려대 스마트 플래너와 탁상형 캘린더는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내 브랜드샵(자연대 유니스토어, 공과대학 유니스토어, 크림슨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온라인 매장(http://crimsonstore.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319&cate_no=24&display_group=1) 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네오스마트펜 또한 고려대학교 온라인 스토어에서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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